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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성교통 부르는 '질 건조증' 해결책은...

by 프리만 trano 2020. 7. 10.

질염 | 성교통 부르는 '질건조증' 해결책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다는 것은 건강에 적신호다.

세포의 활성도가 전반적으로 떨어질 뿐 아니라, 피부 탄력도 안 좋아질 수 있다. 여성 생식기도 예외가 아니다.

질이 건조해지면 염증이 잘 생기고 성교통을 겪을 위험이 높아진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특히 출산 과정에서 생식기 주변 질 근육과 골반 근육에 손상을 입은 여성은 질 건조증에 취약하다"며 "출산 후 별다른 불편이 없었어도 노화에 따라 여성호르몬 분비가 점차 줄면서 질 건조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질 건조증은 그 자체로도 문제가 되지만, 통증이 큰 위축성 질염으로 상태가 악화되면 통증이 심하고 출혈이 동반될 수 있으며 성교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보기...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0/20200410032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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