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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악 사이 쉼표…'셰이프 오브 뮤직'

by 프리만 trano 2020. 8. 8.

세기를 대표하는 영화 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부고에 다시금 영화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 이 영화가 만족스럽겠다.

'셰이프 오브 뮤직: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엔니오 모리코네를 잇는 영화 음악 거장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다큐멘터리다.

영화 한 편에 온전히 집중하는 대신, 긴장을 풀고 앉아있자면 영화와 음악 사이에서 징검다리이자 휴식이 되는, 때로는 부담 없는 교양 강의 같은 작품이다.

데스플라는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작은 아씨들', '킹스 스피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대니쉬 걸', '색, 계', '판타스틱 Mr. 폭스' 등 국경과 장르를 넘나드는 영화의 음악을 만들어 왔다.

 

기사 더보기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0/08/813638/

 

영화와 음악 사이 쉼표…'셰이프 오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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