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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웹툰 ‘유미의 세포들’ 세상 밖으로 나오다

by 프리만 trano 202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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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특별히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즐기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근사한 어른이 될 줄 알았는데 삶이란 뭘까….”

새벽 1시, 김유미의 감성세포가 발동하자 이성세포가 “감성이를 안 재우면 저렇게 궁상을 떤다니까”하고 혀를 찬다. 1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시작된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사진)을 통해, 네이버 유명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인기 장면들이 스마트폰 밖으로 나왔다.

이동건 작가의 이 웹툰은 누적조회수가 약 30억뷰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식품회사 ‘대한국수’에 다니다 퇴사, 작가로 살아가고 있는 30대 여성 김유미의 일상과 연애 이야기를 그렸다. 일과 꿈, 사랑을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유미의 일상을 풀어내는데, 감성세포, 이성세포, 출출세포, 꿈세포, 불안세포 등 지금까지 100개 세포가 등장하며 유미의 인생을 일군다는 아이디어가 기발한 만화다. 귀여운 그림체와 2030 여성들이 공감하는 심리묘사도 인기 요인이다. 더보기...

출처 : 세계일보

 

유명 웹툰 ‘유미의 세포들’ 세상 밖으로 나오다

“일을 특별히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즐기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근사한 어른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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